선교를 지향하는 교회에서 선교하는 교회로 나아가기를 꿈꾸고, 우리의 예루살렘을 몬트리올(Montreal)로, 유대땅을 퀘벡(Quebec)으로, 그리고 사마리아땅을 캐나다의 잃어버린 영혼들인 원주민(First nation)으로, 우리의 땅 끝을 세계 열방으로 정하고 오늘도 땀흘려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선교 지역별

원주민선교

사랑 교회가 지난 10년 이상 몬트리올에서 북쪽으로 5시간 정도 떨어진 Rapid Lake와 Wolf Lake 원주민 마을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매년 2달에 한 번, 여름에는 일주일 씩 머물면서 섬겼던 지역입니다. 어린이 사역, 청소년 사역, 장년 사역 등을 통하여 어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변화, 젊은 리더들의 배출 그리고 원주민 마을의 영적인 변화와 부흥을 꿈꾸고 있습니다.

불어권 아프리카 선교

지금 세계에서 불어를 사용하고 있는 인구는 6% 정도이며 이중 약 50%가 아프리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불어라는 언어의 장벽 때문에 선교전략지역에서 도외시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불어를 사용하는 퀘벡주에 세우시고 자녀들을 불어로 공부하게 하신 이유와 비전을 확인하여 현재 챠드(Chad)와 말리(Mali) 그리고 마다가스카르(Madagascar)를 선교하고 있습니다.

중남미 선교

중남미 하이티(Haiti)는 카리브해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로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끌려왔던 흑인 인구가 95%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공용어는 프랑스어와 크레올입니다. 2010년 1월 10일 대지진 이전에도 남미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지만 대지진 이후 더욱 가난한 나라로 전락했습니다. 이 지역 이동렬선교사님을 중심으로 이들을 복음으로 무장시켜 다시 아프리카 선교사로 파송하는 비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선교

미전도 종족의 분포를 보면, 남아시아 2750개 종족, 중앙아시아765개 종족, 동남아시아 1850개 종족, 중동과 북아프리카 374개 종족, 서중부 아프리카 491개 종족, 동북아시아 473개 종족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교회는 필리핀 지역을 중심으로 아시아 선교에 협력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시아 선교의 지경을 좀더 확장하여 미전도 종족 전도에 힘쓰고자 합니다.